하노이 노이바이 공항(HAN)에서 호안끼엠까지는 그랩이 250,000~400,000동, 공항버스 86이 45,000동이다. 거리 약 27km, 소요 35~70분이라서 밤 11시 이후면 버스 86, 낮 1명 이동이면 그랩이 단순하다.
노이바이 공항에서 시내까지 그랩은 얼마인가?
노이바이 공항에서 호안끼엠·올드쿼터까지 그랩은 250,000~400,000동(약 13,000~21,000원) 정도로 잡으면 된다. 거리 약 27km, 이동 시간은 35~50분이다. 공항 출구에서 바로 타면 계산이 단순하고, 2인 이상이면 짐 2개까지 넣어도 비용이 갈라져서 부담이 덜하다.
공항버스 86은 언제 더 낫나?
공항버스 86은 짐이 1개 이하이고 낮 시간에 도착할 때 가장 낫다. 요금 45,000동(약 2,400원)으로 시내까지 50~70분 걸리며, 롯데호텔 하노이·호안끼엠 호수 인근 정류장까지 바로 이어진다. 혼자 이동하고 시간이 20~30분 더 걸려도 되면 버스가 계산이 가장 쉽다.
심야 도착이면 무엇을 먼저 타야 하나?
밤 11시 이후 도착이면 그랩이나 공항 택시가 먼저다. 버스 86은 막차 시간 이후에 끊길 수 있고, 공항 밖 대기 시간이 길어지면 30분 이상 손해가 난다. 심야에는 300,000~450,000동 예산으로 바로 시내 이동을 잡는 편이 숙소 체크인 시간을 줄인다.
하노이 1박 2일이면 공항 이동 예산은 얼마나 잡아야 하나?
왕복 기준으로 버스는 90,000동, 그랩은 500,000~800,000동을 잡으면 된다. 일정이 짧고 체크인 시간이 중요하면 도착편만 그랩, 귀국편만 버스로 나누는 방식이 많이 맞는다. 노이바이 공항과 올드쿼터를 둘 다 서두르면 택시 대기가 길어져 계산이 흔들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