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낭 오행산은 입장료 40,000동(약 2,200원)과 엘리베이터 15,000동(약 800원)만 잡으면 90분 안에 끝난다. 오전에 넣고 미케비치로 넘기면 동선이 단순해진다.
오행산 입장료는 얼마인가?
오행산 입장료는 성인 40,000동(약 2,200원)이고 엘리베이터는 편도 15,000동(약 800원)이다. 산 아래 매표소에서 바로 내면 되고, 07:00~17:30 사이가 일반적이다.
계단과 엘리베이터 중 무엇을 타나?
90분 안에 끝낼 거면 엘리베이터가 낫다. 계단은 15~20분을 더 잡아야 하고, 정오 전후에는 체력 소모가 크다. 상단만 볼 때는 엘리베이터 후 도보 5~10분이면 충분하다.
오행산과 미케비치는 어떻게 묶나?
오행산과 미케비치는 그랩 10~15분 거리라 반나절 코스가 된다. 오행산 90분, 점심 40분, 미케비치 30분이면 총 3시간 30분 안에 정리된다.
몇 시에 들어가야 덜 붐비나?
오전 8시~9시 입장이 가장 낫다. 이 시간대는 단체버스가 몰리기 전이라 대기가 짧고, 10시 이후보다 사진과 걷기 둘 다 편하다.
자주 묻는 질문
Q. 오행산만 보고 끝내면 아쉬운가?
A. 아니다. 90분~120분이면 핵심을 보고 끝나서 미케비치나 논느억 해변을 붙이기 쉽다. 다낭 1일차에 넣기 좋은 이유도 이동과 체류 시간이 짧기 때문이다.
Q. 비 오는 날에도 갈 가치가 있나?
A. 있다. 동굴과 사원 구간은 비를 크게 안 타서 60분 이상 볼 수 있다. 다만 바닥이 미끄러워 엘리베이터와 운동화 조합이 더 안전하다.
Q. 엘리베이터만 타도 손해가 아닌가?
A. 아니다. 15,000동(약 800원)으로 상단 진입 시간을 15분 이상 줄인다. 짧게 보고 주변 카페나 해변으로 넘길 계획이면 더 유리하다.
Q. 다음 코스는 어디가 낫나?
A. 미케비치나 논느억 해변이 낫다. 둘 다 그랩 10~15분 안쪽이라 이동 피로가 작고, 저녁 일정으로 넘어가기 쉽다.
Q. 몇 명이 가면 그랩이 더 낫나?
A. 1~2명은 그랩이 단순하고, 3~4명은 공식택시와 차이가 작다. 짧은 코스라 돌아오는 차를 미리 잡는 편이 시간 손해를 줄인다.